대회 참가비가 개인 또는 협회 통장으로 직접 이체되는 것은
불법거래 입니다.
테니스진흥협회[KATA]는 지속적으로 PG사를 통해
대회 참가비 수납을 해왔으며, 참가 취소 수수료 또한 협회에서
대납을 해왔습니다.
2026년 시흥시장배 부터는 참가 취소 수수료는 취소한 팀에게
1천원[1.000원]의 취소 수수료가 부가될 예정입니다.
이 또한 허수의 참가권 선점을 방지하기 위함임을 알려드리며
선수분들께서 양해 협조 부탁드립니다.
항상 발전하는는 테니스진흥협회[KATA]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